그냥 사진 올려보는 연습을 해 보고자 사진을 하나 선택했습니다.
때마침 뉴욕여행중인 사진을 선택했습니다.
뒤에 M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.
바로 느낌에 그 쵸컬릿을 샀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요 ^^
여행전에 쵸컬릿이나 많이 사서 주변에 선물하겠다는 생각이라고 했습니다.
어렸을 때, 나는 저 M자가 들어가 쵸컬릿을 선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.
그 삼촌은 지금 침례교회 원로 목사가 되어있더군요.
지금은 서로 잊혀져 가깝지 않지만, 가끔 우연히 TV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.
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할 때, 나에게 여러차례 저 초컬릿과 몇가지 학용품을 사서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.
60년대 중반 즈음이니 정말 오래된 기억입니다.
그 기억을 쵸콜릿의 달콤함과 함께 기억하고 있습니다.